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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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RAD는 품질과 가격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로 한국시장을 넓힐 것!

    NAVICO-SIMRAD, Key Account Manager Apac
    Ronny D'silva
    ■ NAVICO-SIMRAD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나비코는 로렌스, B&G 그리고 심라드 3개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마린일렉트로닉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이다.
    각각의 브랜드는 시장 별로 나뉘어져 피싱마켓을 담당하는 로렌스와 항해 모듈 담당하는 B&G가 있으며, 그 중 SIMRAD는 전 세계의 7개의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조선시장의 커머셜과 레크레이션 파트를 주력으로 전체 브랜드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현재는 커머셜 시장을 포커스를 잡고 주력으로 사업진행 하고 있다.

    ■ 제공하는 제품 시스템들은 무엇이 있나?
    심라드는 상선 분야의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주력상품으로 ECDIS 레이더와 일반 상선용 Argus 레이더, 음파탐지기술인 에코사운더스, 자이로/컴파스, 오토파일러, VHF, Oil Spill 레이더, 브로드밴드 레이더 등이 있다.

    당사의 제품들은 레져분야로 시작해서 레크레이션 시장 점유율 30%로 전세계 레크레이션 분야에서 가장 많은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현재는 ECDIS 레이더를 주력으로 상선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 한국시장의 전망과 마켓팅은 전략은?
    한국시장의 레크레이션 시장은 크지 않지만 커머셜시장의 최대 조선소들을 보유하고 있는 해양시장의 강국으로 당사가 시장확대를 하기에는 큰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할 생각이다. 마케팅 전략으로 한국 로컬 에이전트사와 협업하여 엔지니어들의 교육을 통한 전문성과 특수성을 키워 나가고 있다.



    이와 같은 로컬업체 엔지니어의 교육을 통하여 유럽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역사로 이루어진 심라드의 제품을 한국시장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유럽제품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지만 당사의 제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품질은 물론 가격 경쟁력까지 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유리한 조건과 오랜 역사를 통한 노하우로 신조선 시장뿐만 아니라 기존선의 서비스 인프라를 많이 투자하여 시장을 넓혀 갈 예정이다.



    ■ 한국 고객들에게 바라는 점 또는 하고 싶은 말은?
    일본업체들이 저가전략으로 조선시장의 저변확대를 하고 있지만 당사는 유럽 전통의 우수한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유럽제품의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을 깨고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부담을 줄일 것이며, 유럽회사로서 아시아 시장의 서비스가 미흡할거라는 예상을 엎고 로컬 에이전트사를 통한 A/S와 기술지원서비스를 확실히 하겠다.



    ☞ 문의처: JAEUN CORPORATION ☎ 051-465-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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