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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a-11897(ISSN 200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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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INTTRA 컨테이너 주문량 16% 증가 - 업계 평균보다 5배 이상 상회
    세계 해운 거래시장인 INTTRA는 2016년 컨테이너 주문량이 2015년 대비 16% 증가하였으며 여기에는 예약, 선적 의뢰서, 운송 주문이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INTTRA는 자체 플랫폼에서 3,850만 건의 컨테이너 주문을 처리했다. 컨테이너 무역 통계자료 (Container Trade Statistics)에 따르면 전체 업계의 컨테이너선 운항은 2016년 3% 증가하는 데 그쳤다.

    또한, INTTRA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추적 정보 시스템이자 INTTRA의 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근간인 추적(Track & Trace) 서비스를 통해 2016년에 4억 2,700만 건이라는 기록적인 컨테이너 상태 이벤트를 추적했다.

    INTTRA의 CEO인 John Fay 씨는 "기술 발전과 디지털화가 해운 업계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INTTRA는 2016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제 디지털화는 필수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에 INTTRA는 혁신적인 규정 준수 및 데이터 분석 제품을 도입했으며, 업계를 선도하는 플랫폼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였다."라고 말했다.

    2016년에 INTTRA는 클라우드 기반의 eVGM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유연하며 효율적인 SOLAS VGM 규정 준수 솔루션이다. INTTRA는 공동의 기준을 개발할 것과 VGM 규정 준수의 디지털화에 대한 선호도를 표현하는 등 선구적으로 업계를 이끌었다. INTTRA는 오늘날 대부분의 VGM이 디지털로 제출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또한, INTTRA는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운송 이력을 제공하여 고객이 최적의 경로로 배송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결정 지원 대시보드(Decision Support Dashboard)도 확장하였다. INTTRA의 체류 시간 대시보드(Dwell Time Dashboard)는 다양한 배송 사이클 단계에서의 소요 시간을 측정하며, 상태 이벤트 대시보드(Status Event Dashboard)는 모든 배송 알림을 표시하여 계획 수립과 컨테이너 관리를 도와준다. 제4분기에 새로 도입된 INTTRA의 클라우드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기능성을 강화하고, INTTRA 포털의 사용성을 개선하였으며, 주문 처리 시간을 줄여서 항상 최고의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다.

    INTTRA의 CEO인 John Fay 씨는 "지난 12개월 동안 해운 분야에서의 변화는 디지털로 인한 정보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것인데, 해운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네트워크와 함께 최고의 디지털화 구축이 병행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이며, INTTRA는 고객이 현재와 미래의 기술을 활용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이러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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